국내 이통 3사의 통합 앱스토어 서비스의 한계

국내 이통 3사가 내년 하반기부터 통합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통합 앱스토어는 내년 초 시범 운영을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별도의 플랫폼을 단말기에 내장하는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구글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폰, 삼성전자 바다 등의 운영체제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한다.

통합 앱스토어 서비스를 하게 되면 각 사업자별로 이루어지던 애플리케이션의 등록/인증/검수
등의 창구가 통합 앱스토어로 단일화 될 것이다. 각 이통사는 통합 앱스토어에 구비된
애플리케이션을 자사의 앱스토어(T스토어, Show스토어, OZ스토어)를 통해 유통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할 것이다.


이번에 이통사들이 통합 앱스토어 구축 방안에 합의한 것은 국내 이통사들이 한 데 뭉쳐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고 애플, 구글 등 해외 플랫폼 업체에 빼앗긴 기존 모바일 산업의 주도권을
회복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통합 앱스토어가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기까지 넘어야 할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앞으로 통합 앱스토어가 마주치게 될 암초를 네 가지로 추려 봤다.


홀세일 앱 커뮤니티(Wholesale App Community)가 성공할 수 있을까

통합 앱스토어는 그 뼈대부터 전세계 24개 이통사가 추진하는 ‘홀세일 앱 커뮤니티’(이하 WAC)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이통 3사와 방통위는 WAC에서 논의되고 있는 표준 플랫폼과 API를 통합 앱스토어에서 미리 채택해 전세계적인 WAC 출범에 앞서 한국판 WAC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WAC 출범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것.

이러한 전략은 WAC이 성공적으로 구축될 경우 큰 탄력을 받을 수 있지만, 반대로 WAC 출범이 무산된다면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하다.

결국 관건은 과연 WAC이 성공적으로 구축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방통위와 국내 이통사들은 WAC 출범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지만, 많은 전문가와 시장조사기관들은 고개를 갸웃거린다.

전문가들이 비관적인 주요 원인은 사공이 수십명이나 된다는 점과 출시 시기가 이미 너무 늦었다는 것이다. WAC는 빨라도 2011년에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때는 이미 애플, 구글, MS 등 플랫폼 사업자가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장악하고도 남는 시간이다.

그런데 WAC은 지난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0에서 커다란 밑그림만 던져놓은 채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다.


‘윈도우 폰 7′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인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 폰 OS는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삼성의 ‘옴니아’ 시리즈의 선전에 힘입어 여전히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윈도우 폰 6.1과 6.5버전의 경우 MS의 윈도우 마켓플레이스 외에도 여러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마켓을 지원하고 있어 통합 앱스토어에서 지원하는 데에도 큰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그러나 통합 앱스토어가 출범할 내년 하반기, MS의 주력 모바일 OS는 윈도우 폰 7이 될 것이다. MS는 윈도우 폰 7부터 자사의 윈도우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서만 애플리케이션을 유통하겠다고 공언한 상황. 이렇게 되면 통합 앱스토어에서 윈도우 폰 7을 지원할 수 없게된다.


계획 단계에서부터 제외된 애플 아이폰은 차치하더라도, 통합 앱스토어에서 윈도우 폰 7마저 지원하지 못하게 될 경우 자칫 통합 앱스토어가 또 다른 한국판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전락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하나의 앱스토어에서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한다는 통합 앱스토어의 장점도 유명무실해 질 것이다.

물론 윈도우 폰 7이 국내에서 별다른 호응을 불러일으키지 못하거나 ‘바다’ OS가 대박을 친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공개된 윈도우 폰 7의 컨셉은 국내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윈도우 폰 6 시리즈와 차원이 다른 모습을 모여줬으며, 바다 OS의 미래는 여전히 안개 속에 가려있다.


개발자에게 매력적인 시장이 될 것인가

WAC의 성공여부는 통합 앱스토어의 개발자 확보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WAC가 통합 앱스토어의 해외 진출 창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WAC가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전까지, 통합 앱스토어는 국내 이통 3사에 국한된 시장이다. 더 엄밀하게 말하자면 아이폰을(그리고 어쩌면 윈도우폰 7도) 제외한 시장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윈도우 폰 7을 지원할 수 없게 되고, WAC 구축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통합 앱스토어의 경쟁력은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이다. 개발자의 입장에서는 이통 3사의 기존 앱스토어가 그대로 운영되는 만큼 차라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이통사의 앱스토어와 글로벌 안드로이드마켓에 동시에 올리는 것이 차라리 나을 수 있다.

통합 앱스토어가 얼마나 완성도 높은 플랫폼과 편리한 개발환경을 제공할 것인가, 개발자와 어떤 비율로 수익을 분배할 것인가 하는 것도 관심거리다. 그러나 이 부분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수익 분배와 관련해서 아직까지 구체화된 내용은 없다. 또한 WAC의 표준 플랫폼과 API를 채택하겠다고 밝혔지만, 사실 WAC의 표준 플랫폼도 아직 논의 단계에 머무르고 있어 실체를 파악하기 어렵다.


위피 의무화 부활에 대한 우려

국내 제조업체는 2011년 상반기부터 모든 스마트폰과 고성능 피처폰에 통합 앱스토어 기능을 내장하기로 이통 3사와 합의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지난해 폐지된 위피(WIPI) 의무화 정책이 부활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들린다.

최성호 방통위 통신이용제도과장은 “국내 제조사들이 통합 앱스토어 활성화를 위해 자율적으로 이통사와 합의한 사항이지 강제적인 규정이 아니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해외 제조업체의 경우는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통합 앱스토어 기능을 갖추지 않은 단말기도 국내 판매에 제한이 없다”고 말했지만, “통합 앱스토어 활성화 차원에서 이통사들이 해외 제조업체에도 통합 앱스토어 기능을 요구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내다봤다.

WAC가 통합 앱스토어와 완벽하게 호환되는 형태로 제 시기에 출범한다면 위피 의무화 부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어느 정도 잠재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WAC 구축이 무산되거나 장기간 지연된다면 국내 이통사와 해외 제조업체는 통합 앱스토어 기능 지원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일 가능성도 높다. 외산 스마트폰이 한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커스터마이징 사항이 하나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통합 앱스토어는 이제 막 설계에 들어간 셈이지만, 배를 띄우기 전부터 곳곳에서 암초가 발견되고 있다. 이 모든 암초를 해치고 순항한다면 국내 이통사들에게 새로운 장이 열리겠지만, 여러 암초 중에 하나만 걸린다고 하더라도 연쇄적으로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통사들도 이러한 위험성을 잘 알고 있는 듯 하다. 각 이통사가 운영 중인 앱스토어는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어찌보면 배를 설계하기도 전에 배가 가라앉아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보험을 각자 마련해둔 셈이다. 과연 통합 앱스토어호는 여러 암초를 뚫고 순항할 만큼 튼튼하게 건조될 수 있을까?

눈여겨 볼 일이다.


모바일 서비스의 미래와 트랜드 IT 트랜드

현재 세계는 모바일에 대한 열풍이 대단한 듯 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늦게 아이폰이 들어 왔음에도 지금의 반응은 상상을 초월한 상황이다
아이폰의 보급과 더불어 성공 아이템과 힘들어 하는 기업 등 다양한 패턴이 생겨 나고 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와 있는 어플만 해도 벌써 18만개나 된다고 하니 엄청난 수치가
아닐 수 없다.

그럼 왜 아이폰에 열광을 하는가?

그것은 모두들 짐작하겠지만 결국에는 어플에 있다. 사람들의 욕구를 재미를 신기함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어플이 올라와 있는 것이다. 특히 마음만 먹으면 개발자가 아니라도
간단한 어플은 누구나 만들어서 올릴 수가 있다.
(단 개발에 따르는 제약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플의 영향력은 대단하다고 하겠다

애플의 에코시스템의 구조를 보면 사람들이 호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어플을 올리면 애플과 개발자의 수익 분배에 있어서 3:7의 법칙을 적용해서 누구나
어플을 올릴 수 있도록 허용해 둔 것은 스티브잡스만의 독특한 운영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깐깐하기로 소문난 스티브잡스가 이런 정책을 펼치리라고는 생각치도
못했다.

그러나 스티브잡스는 폐쇄몰이나 마찬가지인 에코시스템을 듣기 싫지 않은 방법으로
오픈을 시켰다. 개발의 입장에서는 애플 앱스토어라는 장벽에 갇혀 있는 꼴이지만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는 정말 멋진 모델이 아닐 수 없다.

이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삼성이 자기 기업의 모델을 가지고 어떻게
경쟁구도를 가져 갈지 주목해 볼만하다.

PC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OS를 장악하고 브라우저를 장악함으로써 1위를 
달성하고 기분이 좋았을 것이다. 아마 스티브잡스는 이런 미래를 보게 되었을 것이다.
OS 와 브라우저를 장악하자. 아마 구글도 같은 생각이고 삼성도 bada를 내 놓음으로써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모바일에서는 아직 누가 1등이 될지 아직은 모르는 상황이다.

앞으로의 5년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해 볼만 하다



▶◀ 천안함에서 순직한 장병들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리더란?

아직 피지도 못한 나이 어린 천안함 순직 장병들의 영결식을 보면서 마음이 참 착찹합니다.

누가 그들의 미래를 알 것이며 누가 그들의 환한 미소를 기억 할 것입니까

아직 한참 젋음을 펼칠 기회도 주지 못하고 이렇게 빨리 먼 곳으로 데려 가다니

하늘도 너무 무심하네요

그들의 죽음을 그들의 슬픔을 우리 모두는 기억 할 것입니다.

겉으로는 표시나지 않아도 마음 한 곳에서는 영원이 영원이 피멍들 것입니다.

나의 삼촌 같고 내 조카 같고, 내 동생 같은

그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기억할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1인 기업을 마케팅하라 IT 트랜드

1인 기업을 마케팅하라

1인 기업이 현대 사회의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

1인 기업의 개념에 대한 단초는 대체로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 톰 피터스가 1983년에 제시한
PSF(Personal Service Firm)에서 찾을 수 있다.

톰 피터스가 강조한 것은 나 주식회사, 혹 개인의 브랜드화이다.

'나 브랜드란' 바로 스스로를 마치 하나의 독립된 기업처럼 생각하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1인 기업가는 결국 자신이 가진 상품을 시장에 팔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이 가진 상품을 마케
팅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서 활용을 해야
한다.

따라서 이러한 1인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세울지 않을 수 없다. 그럼 이러한 마케팅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프로세셔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즉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어라

1인 기업은 자신의 한가지 전문성을 가지고 가치를 항출 함을 의미한다.

개인에 대해서 브랜드화를 할 때에는 하나의 개념, 즉 자신의 존재 이유와 한 가지의 전문성을
설정하고 여기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 자신이 좋아 하는 일, 장기적으로 시장과 연결할 수 있는 분야가 있으면
최선을 다햇 오직 하나만 생각하고 그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서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해야 한다.

둘째, 퍼스널 브랜드 전략, 즉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다

세상에는 나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한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1인 기업은 나 자신에게 엄격해야 한다. 자신을 지키도록 관리해야 큰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때문에 자신만의 가치관과 원칙을 세워 철저하게 관리하고 스스로를 책임져야 한다.

성공에 지름길이란 없다.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하여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한다.

셋째, 시간관리 전략, 즉 시간이 곧 자산이다

하루는 24시간이다.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같지만 하루 동안의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는냐
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일반적으로 많은 직장인들은 회사 시간 내에 불필요한 업무 처리를 하다가 중요한 일을 놓치는
경향이 많다. 1인 기업은 시간이 돋 돈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자신의 시간 관리가 필요한다.

시간 관리를 할 때는 하루 동안 해야 할 일을 우선 순위를 정하여 일을 분배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역량에 집중하여 일을 추진해야 한다.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다 보면 어느새 일은
산처럼 쌓여있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무슨 일이든 당장 미루지 말고 처리하도록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넷째, 네트워크 전략, 즉 인간관계에서 신뢰를 쌓아라

1인 기업의 자산은 바로 사람이다. 네트워크가 활발해질 때 '관계'를 맺게 되고 그때 비로소 브랜드
로서의 효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그 관계가 가장 먼저 시작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자신이
느끼기에 가장 진실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라. 진실성은 삶 전반을 두루 성공 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우선, 자신의 말과 행동에 일관성을 가져라. 일관성과 신뢰성을 겸비하고 타인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한다면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게 될 것이다.

다섯째, P.R 홍보전략을 세워라

1인 기업가는 자신의 상품을 직접 알리고 팔아야 한다. 똑같은 능력을 갖고 있더라도 시장에 얼마
만큼 알려져 있는가에 따라 시장 가치가 달라지고, 성공이라는 기회가 찾아오기 때문에 당신의
상품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자신을 설명하는 슬로건이나 홈페이지 블로그 등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도구를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독특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꾸준히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제는 적극적인 개인만이 살아 남는다. 기회는 스스로 만들어야 하고 가꾸어 나가야 한다.

마케팅이라고 해서 반드시 많은 비용을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다. 적은 비용으로도 할 수 있는
마케팅 기법을 개발해서 꾸준히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세상에서 제일 하기 쉬우면서도 제일 하기 힘든 것이 바로 꾸준함이다.

작고 사소한 일들을 소중히 지키면서 오랫동안 유지하는 '실천'과 꾸준한 '관리'로 당신만의
브랜드 파워를 높일 수 있는 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란? (Application Store) IT 트랜드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Application Store) 는 줄여서 '앱 스토어' 라고 한다.


애플이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 ( i pod) 을 출시하면서 만든 '아이튠스' (i Tunes) 가 주로 음악과 동영상 형태의 콘텐트를 내려 받는데 비해 지난해 7월 스마트 폰인 아이폰 3세대와 함께 발표된 앱스토어는 응용프로그램을 사고 파는 장터이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그 자체로 돈벌이를 하는 목적 보다도 새로운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여 고객 저변을 두텁게 하려는 의도가 있다.

 

한국에서는 단말기 제조업계보타 이동 업계가 애플리 케이션 스토어 구축에 더욱더 적극적이다.

 

'소비자, 사업자, 개발자 '  모두 윈윈 할만한 서비스 모델이 필요한 시점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밑그림 나왔다 IT 트랜드

애플의 '아이폰'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인 '앱스토어'를 겨냥한 구글의 전략이 마침내 발표됐다.

구글은 29일 애플의 '앱스토어'와 비슷한 개념을 가진 '안드로이드 마켓'을 발표했다. 아울러 총 1천만달러의 상금을 내건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들도 함께 공개했다.



◆애플 '앱스토어'보다 더 자유로운 '안드로이드 마켓'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은 애플의 '앱스토어'와 기본 개념은 비슷하다. 하지만 오픈플랫폼답게 개발자들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한다는 것이 구글측의 답변이다.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고 구매할 수 있다. 개발자 역시 별도의 과정 없이 판매자 등록을 한 뒤 관련 콘텐츠를 '안드로이드 마켓'에 업로드 하면 된다.

'안드로이드 마켓'이 애플의 '앱스토어'와 다른점은 필터링을 하지 않는다는 것. 추천 애플리케이션 순위나 인기 다운로드 순위 등은 모두 사용자들의 조회수나 다운로드 횟수에 따라 결정된다.

오픈 소스 플랫폼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셈이다. 구굴의 '안드로이드 마켓'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한 휴대폰이 출시되는 내년 초가 될 전망이다.

◆한국인 박성서씨, 아쉬운 탈락

총 1천만달러의 상금을 내건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의 주인공들은 일반 애플리케이션 공모전과는 사뭇 달랐다.

최종 수상한 애플리케이션 상당수는 구글의 각종 서비스와 연계된 애플리케이션을 내 놓았다.

구글 맵을 이용한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비롯해, 차량이 아닌 도보시 목적지와 목적지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시내 유명 음식점과 테마들을 구글 검색엔진과 연계해 출력해주는 애플리케이션도 등장했다.

카메라폰을 이용해 대형 매장에 있는 제품 바코드를 촬영해 가격과 기능들을 검색해 볼 수 있는 모바일 쇼핑 도우미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국인 중 유일하게 '안드로이드 공모전' 예선을 통과하며 기대를 모았던 박성서씨(29세)는 아쉽지만 수상작에는 선정되지 못했다.

명진규기자 almach@inews24.com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54137&g_menu=020800


아이폰 열풍!!! IT 트랜드

아이폰3G 열풍

 

지난 7 11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동시 출시된 애플 아이폰3G 제품이 출시 3일 만에 100만대 판매고를 올리는듯 아이팟, 아이폰에 이은 애플의 또다른 대박 제품으로의 등장을 짐작게 한다. 이미 여러 매체들에서는 애플측에서 발표한 연내 1000대 판매 목표를 충분히 달성하지 않을까 추측하는데 실제로 출시 한달이 지난 아직도 제품 공급이 판매량을 따라가지 못하는것을 보면 그 이상의 판매량도 기대해 볼수 있을듯 하다.   

 

지금은 애플과 아이팟은 때어놓을수 없는 것처럼 생각되지만 출시 당시에는 컴퓨터를 만들던 회사에서 아이팟 이라는 자신들과는 다소 관계가 없는 제품을 생산해 MP3시장에 뛰어들겠다고 했을때 성공 가능성에 의심을 하는 사람도 많이 있었다. 그리나 불과 몇년만에 MP3 시장을 석권해 버린 애플의 이러한 저력은 혁신 이라는 단어로 가장 잘 표현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그래서 항상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애플에서 이번에는 또 어떤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 낼까 하는 기대를 가지게 한다이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애플제품에 대한 극성팬들의 사랑은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인데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 3G에 대한 기대 역시 그 어느때 못지 않게 뜨거웠던듯 하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아이폰3G를 구입한 사람이 각국 뉴스를 통해 소개 되는것을 보면 애플이 만들어 내고 있는것은 어쩌면 단순히 새로운 제품이 아닌 하나의 새로운 유행과 문화적인 현상이라고 할수도 있을듯 하다.

 

거리 한 블럭 전체를 휘감으며 늘어진 구매 행렬과 각종 취재진들을 보면 그 열기를 어느 정도 짐작할수 있는데 실제 이날 줄을섰던 사람들중 많은 사람들은 재고 부족으로 제품 구매를 할수 없었다고한다. 참고로 이미 오전9시경에 기다리던 사람수만 해도 대략 1000명 정도는 되어 보였다.

여기서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아이폰을 독점 공급하는 이동통신 회사인 AT&T 에서도 똑같은 아이폰을 구매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애플 스토어 에서의 구매를 선호하는 것을 보면 애플의 마케팅 파워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생각해 볼수 있다. 애플 스토어 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AT&T 대리점에 다시 들려서 개통을 시키는 번거로운 절차가 감수하고 스토어 앞에서 몇시간씩 기다리는 것을 감수 하면서 까지 애플 스토어로 몰리는 것은 웬지 애플 스토어 에서 사야지 정품을 산것 이라고 느끼기라도 하는걸까?

 

아이폰 출시 3일전인 모습. 센트럴 파크 입구에 위치해 있어서 평상시에도 관광객을 비롯해 워낙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지만 그래도 제품 출시 당일의 모습과 비교한다면 상당히 차분한 분위기 라고 해야 할까매장 내부는 애플의 이미지 만큼이나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Display 되어 있고 방문자들이 누구나 쉽게 자신이 관심 있는 제품을 테스트 해보고 즐길수 있개 개방되어 있다. 제품 판매 보다 제품 홍보에 더 많은 비중을 둔 구조인데 실제로 그러한 장점들이 더 많은 방문자들을 부르게 되어 결과적으로 제품 판매로 까지 이어지게 되니 매우 효과적인 제품 홍보와 판매 전략이 아닌가 생각된다 

 

삼성과 LG도 최근들어 아이폰 대항마 라며 여러가지 터치폰들을 만들어 내고 있고 실제로 어느정도 성과는 올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아이폰 열풍을 잠재워 버릴 만한 경쟁 상대는 없는듯 해서 조금 아쉽긴 하네요. 휴대폰의 또다른 진화 방향을 제시한 아이폰의 경쟁력은 하드웨어적인 우수성 보다는 그 안에 탑재시킬수 있는 무수히 많은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들에 있어서 앞으로 휴대폰의 발전 방향이 이전의 몇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 했느냐와 같은 하드웨어 경쟁이 아닌 소프트웨어 경쟁으로 넘어 가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튠즈, 앱스토어 등 이미 필요한 준비를 마치고 다른 경쟁 상대 보다 빨리 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출처] 아이폰3G 열풍|작성자 에릭


에버랜드 직원처럼 일하라 리더란?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는 것이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아무도 우리의 이런 마음을 알아주지는 않습니다. 내가 힘든걸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는다면 나의 일을 그냥 불만없이 즐기는 것도 한 가지 방법 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받아들이라는 뜻은 당연히 아니겠죠? 한 예로 에버랜드 직원처럼 일을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에버랜드에 가면 모든 직원들이 얼굴에 웃음을 잃지 않고 자기 분야

에 최선을 다합니다. 에버랜드 직원들의 직장은 에버랜드 현장이 자기의 직장 입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보다는 육체적인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피곤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싫은 표정 하는 사람 아무도 없죠? 그걸 볼 때엔 저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기는 습관' 이라는 책을 읽어보면 에버랜드의 직원들에 대한 글이 나옵니다.

에버랜드 직원들은 에버랜드를 자기들의 무대라고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한답니다. 인기가수가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무대에 올라가면 웃음을 잃지 않고 자기의 끼를 최대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에버랜드의 직원들도 자기의 능력을 에버랜드라는 무대에서 마음껏 펼쳐 보이는 것이죠...

모두들 일이 힘들고 어렵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으로 일을 임하면

현재의 힘들다는 마음가짐보다는 조금은 더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통제를 줄여야 한다 리더란?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통제를 줄여야 한다

항상 누군가를 통제하기 바쁜 사람은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없다 ==> 스티브코비

정으로써 부하를 대하라!!! 리더란?

최고의 리더는 부하 직원을 대할 때 감정이 아닌 정으로써 부하 직원을 대한다..

가시적인 모습이 아닌 그런 정이 있는 모습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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